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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이이경 루머' 폭로자, 새로운 영상...의혹 재점화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12-15 4,000 Dailymotion

배우 이이경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이 추가 영상 공개와 폭로자 측의 주장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폭로와 반박이 반복되며 논란은 장기화되는 양상입니다. <br /> <br />폭로자 A씨는 지난 13일 SNS에 짧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영상에는 이이경의 계정으로 추정되는 DM 화면이 담겼으며, 기존 대화가 사라지고 일방적으로 보낸 메시지만 남아 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. <br /> <br />A씨는 별다른 설명 없이 “오잉??”이라는 문구만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공개된 영상의 실제 경위와 메시지 삭제 여부 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관련해 일부 누리꾼들은 상황을 신중하게 지켜봐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며, 진위 여부는 법적 판단을 통해 가려질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A씨는 14일 X(옛 트위터)를 통해 “특정 배우를 폭로한 이후 지속적인 협박을 받고 있다”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A씨는 조작된 카카오톡 대화 캡처와 동의 없이 유포된 사적인 사진이 게시됐으며, 신상 훼손을 목적으로 한 계정까지 개설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"조작된 카톡 대화 유포, 사적인 사진 유출, 의도적인 신상 훼손 및 협박 관련 모든 정황과 증거를 기록·보관하고 있다.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적절한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"이라고 경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이이경 측은 사생활 의혹에 대해 “사실무근”이라는 입장을 재차 밝히며,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이경은 최근 시상식에서 “일기예보에 없던 우박을 맞은 기분”이라며 심경을 전했으며, 소속사 역시 이미 법적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, 정확한 사실관계는 향후 수사와 법적 판단을 통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215114332321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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